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 한새는 오는 6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2013년 첫 홈경기에 뱀띠 농구팬들을 초청하는 '스페셜 위크엔드 이벤트 3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벤트는 계사년(癸巳年) 새해를 맞아 농구장을 찾은 뱀띠 농구팬을 대상으로 동반 1인을 포함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경기 중 이벤트 참여를 비롯해 한림대학병원 건강검진권, 파라다이스도고 스파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장을 찾은 관중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우리은행 선수들 사진이 담겨 있는 2013년 새해 달력을 나눠주고, 경기장 입구에 설치된 소망트리에 2013년 새해 소망을 적은 팬들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함 경품을 제공한다.
무료 입장을 원하는 뱀띠 농구팬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경기 당일 경기장 입구에 별도로 마련된 초대권 배부처에서 입장권을 수령하면 된다.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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