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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웹툰 작가 강풀이 결혼 7년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강풀은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한시간 전쯤 비로소 아빠가 됐습니다. 엄마와 딸 모두 건강합니다"라며 득녀 소식을 밝혔다.
2006년 결혼한 강풀은 결혼 7년여만에 첫 아이를 얻고 아빠가 됐다.
앞서 강풀은 지난 6월 트위터를 통해 "축하해주세요. 사실 전 요즘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 드디어 초음파실에 아내와 함께 들어가 처음으로 아이의 심장소리를 들었습니다. 내년 1월 아빠가 됩니다"라고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강풀은 '순정만화', '바보', '아파트', '그대를 사랑합니다', '이웃사람' 등의 작품을 쓴 온라인 만화가 1세대의 인기 웹툰 작가다.
[결혼 7년만에 득녀소식을 전한 강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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