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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23)가 친한 친구 셀레나 고메즈(20)의 전 남자친구 저스틴 비버(18)에게 추파를 던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가 저스틴 비버와 사적인 연락을 주고 받고 있고, 이를 알게 된 셀레나 고메즈가 상처를 받았다. 이와 함께 절친한 친구였던 두 사람의 사이가 소원해졌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약 1년 전부터 저스틴 비버에게 호감을 보여왔다. 그러나 테일러 스위프트는 주위의 의심 어린 시선에 단순한 친구 사이라며 선을 그어 왔다.
쇼비즈 스파이는 스위프트 측근의 말을 인용해 "스위프트는가 비버와 하루에 최소 4번 이상 문자와 전화 통화를 주고받고 있지다. 하지만 고메즈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셀레나 고메즈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행동에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많이 상처받은 상태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해 11월 결별을 선언했다.
[저스틴 비버에게 추파를 던진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 = 유니버셜 뮤직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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