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FC서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와 K리그 클래식 개막전 티켓예매를 동시에 오픈한다.
FC서울 22일 오후부터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 와 인터파크(sports.interpark.com)를 통해 2013 ACL, K리그 클래식 개막전 예매를 시작한다. 지난 시즌에 이어 K리그 클래식 2연패와 아시아 챔피언에 도전하는 FC서울은 새로운 시작을 즐거운 기분으로 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다양한 예매 이벤트 선물을 준비했다.
FC서울은 1주일 사이에 AFC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와 K리그 클래식 개막전 2경기가 열리는 만큼 선물도 2배로 준비하고 있다. FC서울은 22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티켓을 예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각각 5명씩 추첨하여 패밀리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 2인 무료 식사권과 각각 50명씩 추첨하여 세븐스프링스 스테이크 식사권을 제공한다. 또한, 각 경기 5명씩 총 10명에게는 티켓 1매를 사면 5매의 티켓이 들어있는 ‘2013 FC서울 일반석 티켓북’을 선물로 제공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예매오픈 이벤트에 선정된 당첨자는 개별 공지하며 AFC챔피언스리그, K리그 클래식 공식 개막전 경기 입장권 예매는 FC서울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fcseoul), 트위터(@FCSEOU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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