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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유승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28일 자신의 웨이보에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로 된 인사말과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영어로 “한동안 오지 못해 미안해요. 일하느라 바빴지만, 사랑하는 팬들을 잊었다는 건 아닙니다. 정말 보고 싶었어요. 여러분의 지지와 사랑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유승준은 한국어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헬스클럽을 배경으로 우람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청난 근육이네요”, “잘 살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개봉한 ‘차이니즈 조디악’에 출연한 유승준은 올 여름 개봉예정인 '바링허우(80後) 아빠’의 주인공으로 낙점, 촬영을 진행 중이다.
[유승준 근황. 사진 = 유승준 웨이보]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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