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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일본 영화제의 뮤직비디오 부문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현주은 지난달 28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제5회 오키나와국제영화제'에서 '차세대를 짊어질 인재'를 발굴하는 프로젝트 크리에이터즈·팩토리 시상식에서 '럭키가이(LUCKY GUY)' 뮤직비디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인데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하다. 일본 팬들이 뮤직비디오 속 김현중의 모습에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시상식에서 김현중은 '뮤직스테이지'에 올라 자신의 히트곡 '히트(HEAT)'를 비롯해 '유(U)' '아임 유어스(I'm Yours) 등 총 12곡을 열창하며 2000여 팬들과 함께 했다.
[뮤직비디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김현중.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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