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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개그맨 김대희와 김준호 콤비가 뭉친다.
1일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KBS 2TV '퀴즈쇼 사총사'는 최근 봄 개편을 맞아 개그맨 김원효가 하차하고 김대희와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합류해 김준호와 함께 새로운 MC 체제로 변화한다.
코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마이데일리에 "김준호와 김대희의 만남이 오랜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두 사람도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봄 개편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퀴즈쇼 사총사'는 오는 7일 3인 체제로 첫 녹화를 할 예정이다.
[김원효의 후임으로 MC를 맡은 김대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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