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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이문세가 후배 윤종신과 함께 북한산의 운치를 즐겼다.
이문세는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산행하기에 너무 포근한 날씨지요"라며 "간만에 후배 윤종신씨하고 북한산행. 이런 저런 사는 얘기하며 즐거운 산행하였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문세와 윤종신은 등산복 차림을 하고 산행을 즐기고 있다. 윤종신은 치아를 드러내며 밝게 웃고 있으며, 이문세는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한채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올해 가수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문세는 오는 6월 1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콘서트 '대한민국 이문세'를 연다. 이문세의 공연 노하우가 총망라된 이번 공연은 특별 제작한 '너비 100m, 높이 30m'의 초대형 공연 무대에서 진행돼 눈길을 끈다.
[후배가수 윤종신(왼쪽)과 함께 산행을 즐긴 이문세. 사진 = 이문세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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