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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박솔미와 한재석 커플이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커플의 소속사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세 장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사진은 통해 영화 촬영인지 화보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기품있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솔미는 햇살이 드는 창가에서 한재석과 설레는 입맞춤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재석이 박솔미에게 구두를 신겨주고 있는데 신데렐라보다 더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한재석과 박솔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KBS 1TV 드라마 '거상 김만덕' 출연을 함께 하면서 가까워졌고, 2011년 4월 열애설 보도 직후 연락을 자주 취하다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재석은 지난 해 10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울랄라부부'로 2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박솔미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친근한 매력을 과시하며 각광받았다.
[한재석-박솔미 커플의 웨딩사진. 사진 = 스타우스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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