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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6인조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이 자작곡을 들고 컴백한다.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달샤벳이 오는 20일 컴백을 확정 짓고 여름과 어울리는 콘셉트의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미니앨범 '있기 없기' 발매 후 7개월 만이다.
특히 이번 새 미니앨범에는 멤버 우희가 처음으로 작사, 작곡한 미디엄 템포의 노래 '어쩜'을 비롯해 세리, 지율, 가은이 각각 작사에 참여하는 등 총 6곡 중 4곡을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또 타이틀곡은 기존 달샤벳의 발랄한 느낌을 살린 신나는 댄스곡으로 퍼포먼스에 중점을 뒀다.
소속사 측은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들이 작사, 작곡은 물론 앨범 전체에 참여해 음악적으로 한 단계 올라선 달샤벳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오는 20일 자작곡으로 컴백하는 달샤벳. 사진 = 해피페이스 엔터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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