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보물찾기 게임에서 대활약을 펼쳤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충북 충주에 위치한 분교로 캠핑을 떠난 아빠와 어린이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들은 저녁 식사를 위한 재료를 모으기 위해 분교 곳곳에서 보물찾기 게임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곳곳을 뛰어다니며 음식 재료가 담긴 박스를 찾아 나섰지만, 가장 중요한 삼겹살은 어느 곳에서도 찾지 못했다.
그 순간 놀이터를 헤매던 준수는 무언가에 걸려 모래밭에 넘어졌다. 잠시 후 알고 보니 준수가 걸려 넘어진 것은 삼겹살이 담긴 박스였고, 이 모습을 본 윤후는 "준수가 길을 가다가 넘어진 곳을 파보니 이게 있었대"라며 전설처럼 삼겹살을 찾은 과정을 아빠들에게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