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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정민이 이상형의 조건을 고백했다.
최근 김정민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익스트림7'의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선발대회 편' 녹화 중 우월한 스펙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유학파 남자보다는 남성미 넘치는 근육질 몸매의 남자에게 더 끌린다고 밝혔다.
특히 탄탄한 근육질 몸매의 출연자가 민소매 찢기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김정민은 즉석에서 투우사로 변신, 근육질 남성을 조련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퍼포먼스 후에는 "이 분의 근육에서는 인간미가 느껴진다"며 근육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익스트림7'은 1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배우 김정민.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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