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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C 날유' 개그맨 유재석이 디제잉에 도전했다.
유재석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엠스테이지에서 디제잉쇼를 진행했다. 이번 유재석의 디제잉쇼는 한 워터파크의 광고 촬영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오후 7시 30분 경 무대에 선 유재석은 약 30분 가량 관객들 앞에서 디제잉 쇼를 펼쳤다.
현장에는 유재석을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 서울 강남역 일대가 북새통을 이뤘고,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유재석은 공연을 마쳤다.
이후 이날 워터파크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화려한 조명 속에서 디제잉을 펼치고 있는 유재석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개그맨 유재석. 사진출처 = 마이데일리 사진 DB, 에버랜드 공식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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