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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수 김범수가 지난 18일 수술을 잘 마치고 회복중에 있음을 알렸다.
김범수의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마이데일리에 "(김범수가) 수술을 잘 끝마치고 회복 중에 있다. 현재 퇴원날짜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다음 주까지는 입원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출연 중인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맨발의 친구들' 복귀에 대해 "아직은 이렇다할 말을 할 수 없지만 하차는 아니다. 일단은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후에 제작진과 협의를 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김범수는 지난 10일 '맨발의 친구들' 촬영 중 다리부상을 입어 활동을 중단했다. '맨발의 친구들' 측에 따르면 김범수는 촬영 중 사전 준비운동을 위해 트램펄린에서 점프 연습을 하다 발을 접질려 무릎에 부상을 입었다.
'맨발의 친구들'은 김범수 외에도 강호동, 윤종신, 유세윤, 김현중, 슈퍼주니어 은혁, 애프터스쿨 유이를 멤버로 하는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1일 'K팝스타 시즌2' 후속으로 방송중이다.
[18일 수술을 마친 가수 김범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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