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오선진이 2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한화 오선진은 23일 잠실 두산전서 7번 3루수로 선발출전했다. 0-5로 뒤진 7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두산 선발투수 노경은을 상대로 볼카운트 1B에서 좌측 담장을 살짝 넘기는 2점 홈런을 쳤다. 비디오 판독 결과 좌측 담장을 살짝 넘어갔다는 판정. 오선진은 22일 경기에 이어 이틀 연속 홈런을 쳤다. 데뷔 첫 2경기 연속포. 올 시즌 2호.
한화는 오선진의 투런포에 힘입어 7회초 현재 2-5로 두산에 추격 중이다.
[오선진.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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