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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 한국음식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휴 잭맨은 영화 '더 울버린' 홍보차 17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이날 휴 잭맨은 "오늘 밤에 갈비를 먹을 건데 무척 기대된다"며 설레어 했다.
이어 인터뷰를 진행한 지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맥주가 뭐냐"며 "그걸 좀 마시도록 하죠"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사실 휴 잭맨의 한국음식 사랑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3가지 이유로 "한국인, 한국음식, 아름다운 나라이기 때문"이라고 답했을 정도.
그는 지난 15일 진행된 '더 울버린'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해 "어제 굉장히 맛있는 한국 식당에 가 갈비를 먹었다. 전세계 유일하게 저녁을 먹으러 나갈 수 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그만큼 한국 음식이 뛰어나고 맛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휴 잭맨.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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