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김보경이 결승골을 터뜨린 카디프시티가 키에보(이탈리아)에 승리를 거뒀다.
카디프는 4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카디프시티스타디움서 열린 키에보와의 프리시즌 경기서 1-0으로 이겼다. 김보경은 이날 경기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보경은 후반 12분 팀 동료 누네의 슈팅을 상대 골키퍼 스퀴지가 걷어내자 재차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키에보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린 김보경은 이날 경기서 풀타임 활약했다.
김보경은 올시즌 프리시즌서 3번째 골을 기록하며 2013-14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전망을 밝게했다. 카디프는 오는 10일 한차례 더 프리시즌 경기를 치른 후 오는 17일 웨스트햄을 상대로 2013-14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김보경.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