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김진성 기자] LG 오지환이 솔로포를 날렸다.
LG 오지환은 13일 대구 삼성전서 9번 유격수로 선발출전했다. 12-9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로 나서서 삼성 김현우에게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만들어냈다. 시즌 9호. 비거리는 115m였다.
LG는 오지환의 솔로포로 6회초 현재 삼성에 13-9로 앞서있다.
[오지환. 사진 = 대구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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