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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국내에서 가수로 활동했던 유승준과 가수 팝핀현준이 주연을 맡은 중국 영화 ‘금강왕’이 오는 9월 개봉된다.
중국 현지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금강왕’은 오는 9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제작보고회를 진행했다.
‘금강왕’은 스옌능을 비롯해 유승준, 팝핀현준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1930년대 일제가 만들어낸살인병기 K-29(스옌능)이 도망쳐 나와 ‘금강왕’이라는 이름을 받고 중국을 위해 무술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유승준은 금강왕의 최강의 적 창생대개를 맡았고 팝핀현준 또한 악역을 맡았다.
특히 유승준은 ‘대병소장’ 등의 작품을 통해서 중국 영화계에서 액션 배우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사진 = 금강왕 포스터]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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