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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김성주의 셋째 딸 민주 양의 앙증맞은 모습이 공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 가?'에선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목장으로 여행을 떠나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주의 아들 민국은 자고 있는 민주에게 다가가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잠에서 깬 민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발산하며 방긋방긋 웃었다. 이에 민국은 "민주야, 더 잘래?"라며 동생의 볼에 뽀뽀했다.
민주는 뽀얀 피부에 아기자기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고, 민국은 남다른 동생바보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의 셋째 딸 민주 양. 사진 = MBC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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