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삼성 박석민이 11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삼성 경기 8회초 첫타자로 나와 넥센 김영민에게 옆구리에 공을 맞았다.
박석민은 지난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삼성 경기에서도 7회초 첫타자로 나와 LG 선발 리즈에게 옆구리에 공을 맞았다.
[사진 = 11일 옆구리에 공을 맞은 박석민(아래 왼쪽), 8일 옆구리에 공을 맞는 막석민(아래 오른쪽)]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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