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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MBC '무한도전'이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위에 7개월 연속으로 꼽혔다.
'무한도전'은 조사전문기관 한국 갤럽이 매월 조사하는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2013년 9월 조사에서 전체 1위를 기록, 지난 3월부터 7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9월 23일부터 4일간 전국의 19세 이상 남녀 1208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무한도전'은 10.0%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10위 안에 든 예능프로그램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 '일밤-진짜 사나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KBS 2TV '개그콘서트' 등 5개다.
또 드라마는 KBS 2TV '굿닥터', SBS '주군의 태양', MBC '오로라 공주', KBS 1TV '지성이면 감천' 등 4개 였으며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중에는 JTBC '썰전'이 유일하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무한도전'. 사진 = MBC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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