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대호가 연이틀 침묵했다.
오릭스 이대호는 7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13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와의 홈 경기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틀 연속 무안타. 시즌 521타수 158안타로 타율 0.303가 됐다.
이대호는 0-0이던 1회말 2사2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지바롯데 선발투수 마츠나까 다카히로와 만났다. 이대호는 볼카운트 1B1S에서 2루수 플라이로 돌아섰다. 이대호는 0-0이던 4회말엔 무사 1루 상황에서 풀카운트 접전 끝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이대호는 0-0이던 6회말엔 선두타자로 들어섰다. 후지오카 다카히로와 만났다. 볼카운트 2B에서 2루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1-0으로 앞선 8회말엔 선두타자로 들어서서 볼카운트 2B1S에서 2루수 플라이로 돌아섰다.
오릭스는 지바롯데에 1-0으로 승리했다. 오릭스는 65승5무71패가 됐다. 퍼시픽리그 5위를 지켰다.
[이대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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