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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린제이 로한(27)이 아예 중독치료센터, 즉 재활원을 직접 차리려고 한다. 미국의 연예온라인 매체 레이더온라인은 6번이나 재활원에 갔다온 린제이 로한이 직접 중독치료센터를 열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재활원에 자신의 이름까지 붙일 생각도 있다고 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이 현재 투자자를 물색하고 있다고 한다. 한 측근은 "로한이 (중돋치료가 필요한) 다른 사람들을 돕고자 한다. 현재 부자친구들한테 투자를 받으려고 재활센터를 열 계획과 전망에 대해 설명하고 다니는 중이다"고 전했다. 그는 또 "로한은 또 자신의 이름을 붙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알콜중독 치료에 관심을 갖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3달 전 90일간 캘리포니아 베티포드 클리닉과 클리프사이드 말리부 센터에서 재활치료를 받은 로한은 자신이 낼 시설은 뉴욕을 근거지로 감았으면 하고 바랬다. 소식통은 "로한은 친구들에게 센터를 열면 뭘 해야되고 뭘 안 해야될지 말하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또 "로한은 문제가 있는 젊은 친구들에게 충고를 할 마음자세가 돼있으며, 재활원을 못 열더라도 자신의 중독 경험서 나온 모든 지혜를 이들에게 돌려줄 생각이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 사진 = 영화 '리즈 앤 딕' 스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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