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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김민정이 섹시 카리스마가 넘치는 여전사로 변신했다.
김민정은 8일 영화 '밤의 여왕'이 공개한 스틸 속에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못지않은 섹시함을 드러내고 있다.
화보와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하는 김민정은 안젤리나 졸리와 겨뤄도 손색없을 만큼의 포스를 느끼게 한다. 해당 장면은 김민정과 모든 스태프들이 심혈을 기울인 LA 식당 총기난사 사건의 한 장면이다.
아내의 흑역사에 대해 끊임없는 의심이 이어지던 영수. 그 집착의 끝에서 가장 큰 의심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장면을 표현한 이 LA식당 총격신은 분량은 비록 짧지만 폭파, 총기 난사 등 위험천만한 효과들로 이루어져 여배우에게는 도전하기 쉽지 않은 장면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액션은 물론 과감한 자세와 섹시한 의상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김민정은 촬영 종료와 함께 스태프들에게 뜨거운 칭찬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밤의 여왕'은 아내의 심상치 않은 과거 사진을 발견한 남편이 아내의 흑역사를 파헤치는 과정을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천정명, 한보름을 비롯해 배우 김민정이 출연한다. 오는 17일 개봉 예정.
[섹시 여전사로 변신한 김민정. 사진 = 인벤트 디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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