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윤욱재 기자] 얄궂은 비가 만원 사례를 막았다.
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의 관객수는 7716명이었다.
이날 목동구장에는 경기 전부터 비가 내렸고 경기 시작 후에도 그칠줄 몰랐다. 이날 경기 전부터 우천 예보가 있어 입장권 예매 취소분이 현장 판매되기도 했다.
[8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넥센 히어로즈 vs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넥센팬들이 포스트시즌 단체티셔츠를 입고 응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 = 목동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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