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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헨리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헨리는 24일 자신의 중국판 SNS 웨이보에 "좋은 아침! 오늘은 필리핀 가요. 슈퍼쇼 5"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헨리는 야구 모자와 함께 편안한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티 없이 깨끗한 피부와 작은 얼굴 크기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헨리, 요즘 안 보여" "헨리 완전 소두" "귀여워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헨리가 출연하고 김진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파이널 레시피'가 최근 하와이 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슈퍼주니어 헨리. 사진 = 헨리 웨이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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