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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TV와 영화로도 나온 '말괄량이 삐삐(Pippi Longstocking)'의 아역스타 타미 에린(39)의 섹스 비디오가 드디어 시장에 나왔다. 영국의 더선은 미국 여배우 타미 에린이 포르노 회사에 거액을 받고 판권을 팔아 이미 출시됐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14살 때 '말괄량이 삐삐'를 찍고 유명해진 타미 에린은 그동안 자신이 찍어놓았던 포르노 필름을 전 남자친구가 몰래 팔아먹으려 하자 분개해 큰 회사에 넘겨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말괄량이 삐삐'의 섹스 테이프가 히트하는 가운데 타미 에린이 라스베가스에서 타이거 우즈의 불륜녀와 스트립쇼를 벌이는 도발행각을 벌였다. 미국의 가십매체 TMZ는 타미 에린이 지난 주말 라스베가스내 래리 플린트의 허슬러 클럽에서 타이거 우즈의 '11번째 불륜녀'이자 포르노배우인 조슬린 제임스와 농염한 키스를 나누었다고 29일 전했다.
처음 타미는 이 할로윈파티의 호스트로 초대돼 옷 벗을 생각이 없었지만, 환호하는 관중에 보답키위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다 스트립쇼 무드로 바뀌었다는 것. 심지어 관중들이 팁까지 주었다고 한다. 그러다 우즈 내연녀 조슬린이 무대에 올라 끈 팬티, 란제리만 입은 거의 전라의 차림으로 같이 쇼를 하다 서로 동성키스까지 퍼부었다.
[사진 = 타미 에린 트위터의 섹시커트(위 사진), 1988년 영화 '말괄량이 삐삐'의 스틸컷(아래 왼쪽), 현재의 타미 에린(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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