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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베스트셀러 '엄마를 부탁해'의 신경숙 작가가 자녀들의 대학 진학을 위해 인생을 바쳤던 부모님의 인생을 전했다.
신경숙은 11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여공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전했다.
방송에서 신경숙은 "부모님의 집에 가 보면 저희 육남매가 학사모를 쓴 사진이 쫙 걸려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왜 그러신가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게 바로 부모님의 인생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신경숙은 자신을 대학에 보내기 위해 힘든 상황에서도 뒷바라지를 해주셨던 부모님의 이야기를 전했다.
[작가 신경숙.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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