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주영이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캐스팅됐다.
최근 종영된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김현주와 함께 연기 대결을 펼친 김주영이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극본 윤영미 연출 조영광) 출연을 확정 지었다.
'잘 키운 딸 하나'는 수백 년간 간장을 만들어 온 가문에서 태어난 넷째 딸이 형편 때문에 남장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년 다수의 작품으로 안방극장에 자리 잡은 김주영은 OCN '뱀파이어 검사 시즌1, 2', E채널 '빅히트', MBC '남자를 믿었네',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소년탐정 박해솔', EBS '마주보며 웃어' 외 다수의 다양한 장르에서 왕성한 연기활동을 펼쳤다.
이후 김주영은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 받아 종영과 동시에 차기작 '잘 키운 딸 하나'에 캐스팅돼 떠오르는 신예로 각광 받고 있다.
한편 김주영은 현재 촬영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배우 김주영. 사진 = 매니지먼트 구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