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LA 다저스)과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이틀 연속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촬영중이다.
13일 오후 수지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현재 수지가 류현진과 함께 경기도 광주 일대에서 '런닝맨' 촬영중이다. 이후 경기도 남양주 쪽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지는 12일에 이어 13일 이틀간 '런닝맨' 촬영에 임했다. 12일에는 류현진과 함께 서울의 한 호텔에서 오프닝 녹화를 진행한 후 경기도 광주로 장소를 옮겨 촬영을 이어갔다.
두 사람의 만남은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도 예고된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류현진 with 수지'라는 자막으로 기대감을 높인 만큼 두 사람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류현진과 수지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17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
['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추는 야구선수 류현진(왼쪽)과 미쓰에이의 수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