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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이 입항시간 맞추기에서 1등을 차지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는 독도정찰임무를 수행한 멤버들이 광개토대왕함에서 해군 생활의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침대 자리를 정하기 위해 배 입항시간 맞추기 대결을 벌였다. 이들은 가장 근접한 시간을 맞추는 사람이 침대 자리 우선권을 주기로 합의했다.
멤버들은 저마다 예상 시간을 김수로에게 적어서 제출했다. 샘 해밍턴은 '초'를 '조'라고 잘못 쓰는 바람에 탈락했다.
입항 시간은 6시 13분이었다. 최종 우승은 6시 10분을 적어낸 박형식 일병에게 돌아갔다. 장혁은 "어떻게 이렇게 잘 맞췄냐"며 자신의 동기를 자랑스러워했다.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마지막 오른쪽).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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