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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할리우드 아역스타 출신 맥컬리 컬킨(33)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
미국 매체 허핑턴 포스트의 2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컬킨은 지난 26일 프랑스 파리의 한 카페 테라스에서 밀라 쿠니스를 빼닮은 한 여성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컬킨은 공개된 자리에서 이 여성과 키스를 나누는 등, 진한 애정행각을 보이면서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영화 ‘나홀로 집에’(Home Alone) 시리즈의 스타 출신인 맥컬리 컬킨은 유명세를 이기지 못해서 일까? 약물 중독 등으로 인해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대표적인 스타다.
하지만 최근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활동에 나서면서 다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컬킨의 여자친구가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맥컬리 컬킨. 사진 = 영화 ‘킹스’ 중]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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