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이동욱의 여동생이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이동욱은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최근 결혼한 여동색 소식을 전했다.
이날 이동욱은 "세살 차이다. 동생이 예고를 나오고 연극영화과를 나왔다. 동생 학비는 내가 번 것으로 거의 다 해결했다. 용돈도 줬다"고 밝혔다.
또 자신이 돈을 벌어 동생을 결혼까지 시킨 사연을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지난 2011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던 이동욱의 여동생 모습이 다시 주목받았다.
당시 방송에 출연한 이동욱의 여동생은 오빠를 쏙 빼닮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동욱과 그의 여동생(아래 오른쪽). 사진 = tvN 택시,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