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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MBC 'PD수첩'이 결방된다.
3일 MBC에 따르면 매주 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PD수첩'은 결방된다. 이날 밤 11시 15분부터는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독일, 미래를 이끌다' 2부가 방송된다.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독일, 미래를 이끌다'는 유로존 국가의 위기 속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나라와 국민의 행복을 지켜가고 있는 독일을 찾아 독일 사회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세계 경제위기, 특히 유로존 국가들의 재정 위기 속에서 그리스와 스페인 등 유럽 남부 국가들이 휘청거리는 와중에 눈에 띄는 것은 독일의 경제성장률이다. 중국을 제치고 가장 장사를 잘한 나라, 독일. 선진국 중에서 가장 낮은 실업률을 가지고 있는 독일. 그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MBC 창사특집 다큐 '독일, 미래를 이끌다'에서는 한독 수교 130주년을 맞이해 유럽의 리더로 우뚝 선 독일만의 비결을 알아보고자 한다. 지난 2일 방송된 제1부 '독일의 힘, 마이스터와 히든챔피언'에서는 마이스터와 소규모 장인 기업을 주축으로 기업의 99%를 차지하는 히든 챔피언이 떠받치고 있는 독일경제의 저력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되는 제2부 '모두를 위한 레드카펫'에서는 전반적인 유로존 위기 속에서 높은 경제성장과 사회 안정을 이어오고 있는 독일의 리더쉽에 대해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독일, 미래를 이끌다' 이미지. 사진 = MBC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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