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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돌싱남 올랜드 블룸(36)과 플레이보이 총각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과 파티를 즐긴 사실이 발각났다. 미국의 뉴욕데일리 뉴스는 두 스타가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각) 뉴욕 맨해튼 14번가 미트패킹 구역에 있는 유명 클럽 10ak에서 래퍼 T.I.와 투체인즈와 함께 자체발광 섹시 모델들과 광란의 파티를 즐겼다고 12일 보도했다.
호주 섹시모델 미란다 커와 3년간 결혼생활을 하다 지난 10월 이혼한 올랜도 블룸은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특별시사회가 끝난 직후 약 30명의 쭉쭉빵빵 모델들이 모인 클럽에 도착, 파티를 즐겼다. 한 소식통은 매체를 통해 "올랜도와 레오나르도는 30명의 매력적인 섹시모델들과 같이 즐겼으며, 그중 레오는 정신 나가게도 경호원들이 따라붙어 있었다"고 전했다.
그 반면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었던 미란다 커와 산 올랜도는 빅토리아 모델들과 눈에 잘 안 띄게 숨어서 즐겼다는 것.
한편 미란다 커와 2살 난 아들 플린을 같이 둔 올랜도는 이혼 후에도 "미란다와 아들을 항상 사랑한다. 우린 가족이고 서로서로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왔다. 미란다 커는 오랜 친구이자 호주의 억만장자인 제임스 패커와 최근 수주동안 교제중이다.
올랜도 블룸은 현재 국내 개봉된 영화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The Hobbit : The Desolation of Smaug)'에 출연했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영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The Wolf of WallStreet)'에 출연, 내년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올랜도 블룸(왼쪽)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진출처 = 영화 '굿닥터' 스틸컷,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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