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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기자] '꽃보다 누나'의 이미연이 석류 주스와 커피를 충동구매 했다.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누나' 3회에서 이미연은 이승기와 함께 남은 돈을 계산했다.
이날 이미연은 이승기에게 선배 배우들이 커피를 마시려고 하면 "안됩니다"라고 해야 한다고 교육했다. 이어 두 사람은 김희애를 만나기 위해 호텔을 나섰다.
길을 걷던 중 석류 주스를 발견한 이승기는 이미연에게 석류 주스를 사 먹으면 안되냐고 물었고, 이미연은 절약하자고 말한 지 10분 만에 이승기와 함께 석류 주스를 사 먹었다.
이미연의 충동 구매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김희애를 만난 후 함께 이스탄불의 풍경을 즐기며 커피 한 잔 하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누나'의 이승기-이미연(첫 사진 왼쪽부터). 사진출처 = tvN 방송 화면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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