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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소진이 나이 고민을 토로했다.
3일 밤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MC 신동엽, 정찬우, 김태균, 이영자)에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 유라, 소진, 혜리가 출연해 개그맨 김영희, 유민상, 정진영, 김경아의 고민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소진은 "고민이 뭐냐?"는 신동엽의 물음에 "나는 이제 말도 하기 싫다"며 "한 해가 더 지나면 서른이다"고 밝혀 MC들과 방청객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소진은 남편 권재관이 RC카 100대에 쏟아 부은 돈이 5천만 원이라는 김경아의 고민 토로에 "나는 기계공학과라서 충분히 이해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이 고민을 토로한 소진. 사진 = 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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