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시청률 3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KBS 1TV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 6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9.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65회가 기록한 시청률 20.9%에 비해 8.2%포인트 상승한 수치. 또 종전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꿈의 30% 돌파를 코 앞에 두고 있다.
‘사노타’는 지난해 11월 첫방송된 후 각종 막장 드라마 속에서도 건강하고 훈훈한 드라마로 사랑받아 왔다. KBS 일일극의 부활을 알렸다는 평가를 얻은 ‘사노타’는 시청률 순항을 이어오며 30% 고지 정복을 목전에 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잘키운 딸 하나’는 12.7%, MBC ‘제왕의 딸 수백향’은 10.8%, ‘빛나는 로맨스’는 9.8%를 기록했다.
['사랑온 노래를 타고' 포스터. 사진 = KBS]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