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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성훈의 일본팬이 설날을 맞아 SBS 주말드라마 '열애'(극본 박예경 연출 배태섭) 스태프들에게 간식 및 세뱃돈을 선물했다.
4일 성훈의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성훈의 일본 팬클럽은 설을 맞아 드라마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 100여명에게 간식에 세뱃돈까지 통 큰 선물을 전했다.
이에 성훈은 일본 팬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직접 인증하는가 하면,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전해주며 덕담을 나눴다. 그는 "모든 스태프들을 위해 선물해 준 일본 팬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남은 촬영 역시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훈은 '열애'에서 인간에 대한 상처가 많은 인물인 강무열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일본팬에게 간식, 세뱃돈 선물을 받은 배우 성훈(왼쪽). 사진 = 스탤레온엔터테인먼트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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