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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조재현이 대학로에 공연장을 건립했다.
조재현 측은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에 복합 공연장을 건립한다고 4일 전했다.
대명그룹이 지원해 건립되는 이 건물은 DCF대명문화공장으로 명명 6층 규모로 총 3개관 950석의 규모에 식음료 등을 판매하는 매장이 입점한다.
특히 공연장은 총 세 개관으로 1관 400석, 2관 300석, 3관 250석 규모다. 1관, 2관은 대명컬처테인먼트가, 250석의 소극장은 수현재컴퍼니가 '수현재씨어터'라는 이름으로 직접 운영한다.
'수현재'라는 독특한 이름은 1990년대 중반 갑자기 세상을 떠난 형의 이름인 조수현과 본인의 이름을 합쳐 지었다. 참신한 소재와 예술성적 완성도를 겸비한 작품들로 관객의 저변 확대를 지향한다는 계획이다.
[대학로 공연장 건립한 조재현(위), DCF대명문화공장. 사진 = 마이데일리DB, 수현재컴퍼니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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