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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샤이니 종현이 라디오 DJ 신고식을 무사히 마쳤다.
종현은 4일 방송된 MBC FMFU '푸른밤 종현입니다'를 통해 DJ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종현은 본격적인 진행에 앞서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허설 현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3일 오후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에는 종현과 '푸른밤' 제작진이 라디오 부스에서 대본을 보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장이 게재됐다.
또 오프닝 당시 "너무 떨린다"고 소감을 전한 것과 달리 종현은 밝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종현은 '푸른밤'을 위해 로고송 작곡에도 나섰다. '푸른밤' 로고송 3곡중 1곡은 종현의 자작곡이고 나머지 2곡에도 적극 참여했다.
한편 종현은 라디오 DJ 외에도 13일 발매되는 SM THE BALLAD(SM 더 발라드) 두 번째 앨범 'Breath'에도 참여한다.
[샤이니 종현. 사진 =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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