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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천상여자’ 박정철이 라면국물 테러를 당한 사진이 공개됐다.
4일 공개된 사진은 KBS 2TV 일일 드라마 ‘천상(天上)여자’의 한 장면으로, 멋지게 턱시도를 차려 입고 있는 박정철의 머리 위에 라면국물 등 음식물 쓰레기가 쏟아진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윤소이(이선유 역)의 방해로 문보령(서지희 역)과의 결혼이 무산될 위기에 처한 박정철이 턱시도를 입은 모습에서 다시 두 사람이 결혼을 하게 되는 것인지 눈길을 끌고 있따. 그러나 음식물 쓰레기를 뒤집어 쓴 모습에 결혼식이 무산되는 건지 보는 이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며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사진 속 장면은 4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드라마 ‘천상(天上)여자’ 2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박정철. 사진 =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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