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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빈익빈 부익부’는 이런 경우 쓰는 말일까?
호텔 상속녀로 유명한 패리스 힐튼이 그야말로 큰손의 위엄을 과시했다.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의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힐튼은 슈퍼볼 경기가 열린 이날 아틀란틱 시티의 한 클럽에서 DJ를 즐겼다.
유명한 부자인 그녀가 이날 파티에 들인 돈은 10만 달러로 우리돈 1억 원을 넘는 거액이다.
하지만 그녀는 파티가 끝난 뒤, 블랙잭 도박에서 1등을 하면서 5만 달러를 회수했다. 이날 파티 금액의 50%에 달하는 금액이라는게 목격자들의 증언이다.
‘개 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써라’라는 격언을 무시한 힐튼이 그야말로 빈익빈 부익부를 보여준 극적인 경우다.
[패리스 힐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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