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월 52만원이면 BMW 중형 세단 520d를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대표:제프 얍)는 운용리스 상품인 선납형 ‘풀 서클(Full Circle)’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풀 서클’ 상품은 선납형 운용리스로 기존 렌트, 할부, 리스 상품에 비해 파격적으로 저렴한 월 리스료와 높은 차량가치 보장을 특징으로 한다.
뿐만 아니라 계약 만기 시 고객에게 차량 반납, 재금융, 차량 인수 등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여 고객이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특히,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베스트셀링 모델인 BMW 뉴 520d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계약 만기 시 차량 잔존가치 50%(31,450,000원)를 보장해주며 36개월 동안 차량금액의 약 29%인 선납금 1815만원과 월 납입금 52만원(통합취득세 및 자동차세 불포함)을 내면 BMW 520d를 부담 없이 이용 및 반납을 할 수 있다.
한편, ‘풀 서클’ 상품은 초기비용이 부담되는 경우, 신용도에 따라 선납금 및 월 납입금을 조정하는 옵션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콜센터인 1577-5822로 문의하면 된다.
[BMW 520d. 사진 = BMW코리아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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