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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이나영의 나이를 잊은 듯 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나영은 최근 경력 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을 응원하는 랑콤의 '환한 얼굴, 밝은 마음, 아름다운 미래' 캠페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은 재취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찬사를 바친다는 뜻으로 수백 송이의 장미꽃과 함께 진행했다.
이나영은 화보를 통해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로 당당하고 매력적인 여성의 모습을 멋지게 표현했다. 이와 함께 이나영은 "엄마, 아내, 딸 그리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을 위한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나영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이를 어디로 먹는 거지" "원빈이 반할만 하다" "갈수록 어려지네" "완전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우 이나영. 사진 = 랑콤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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