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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오지은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OCN 귀신보는 형사 '처용' 무대인사에 블랙원피스에 가죽재킷을 걸치고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오지은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계 최고의 FM 신참 형사 하선우 역을 맡아 열연한다.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처용'은 태어나면서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오지호 분)이 미스터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의 10부작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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