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오지호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OCN 귀신보는 형사 '처용' 무대인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처용'은 태어나면서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오지호 분)이 미스터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의 10부작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