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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전세홍이 전세현으로 개명 후 처음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전세현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24회에 극에 합류, 개명 후 첫 드라마에서 연기를 펼쳤다.
극에서 그는 주인공 기승냥(하지원)과 후궁 경선 과정에서 만나 신경전을 펼치는 오재인 설화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전세현의 TV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11년 케이블채널 E채널 드라마 '여제' 이후 약 2년 만이다.
[배우 전세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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