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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비가 5000명 규모의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4일 비 소속사 큐브DC 관계자에 따르면 비는 오는 7일 오후 6시 일본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 홀에서에서의 공식 팬미팅 ‘요코하마 레인이펙트 공식 팬미팅 레인 이펙트’(Rain Official Fanmeeting in Yokohama Rain Effect)을 연다.
관계자는 “이번 일본 팬미팅은 지난 2009년 이후 두 번째로, 약 5000여 명의 팬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비는 지난해 국내 무대에 복귀하기 전 11월 14일 일본 제프 나고야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등 총 4개 도시에서 10회에 걸쳐 공연을 펼치며 팬들을 만났다. 이 공연을 통해 비와 일본 팬들이 더욱 돈독해졌다는 전언이다.
한편, 비는 약 4년 만에 컴백해 정규 6집 앨범 ‘레인 이펙트’로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가수 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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